오현 형사팀 메타픽셀 주요콘텐츠로 건너뛰기

업무사례

업무사례

법무법인 오현 2026.10.06 302
상대방은 대법원까지 가겠다고 했습니다, 더 긴 소송 대신 항소심 조정으로 끝냈습니다 | 업무사례

의뢰인은 한의사로, 일부 시술에 관한 설명의무를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심에서 상대방에게 1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최초 청구한 1천만 원 전부를 받아야 한다며 대법원까지 소송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은 장기간 판결을 다투는 것보다 항소심에서 조정을 통해 사건을 종결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의뢰인 역시 빠른 종결을 원해 조정 절차에 집중했습니다.

항소심 결과

조정 성립

법무법인 오현은 항소심에서 여러 차례 조정을 진행하며 판결로 계속 다투기보다 분쟁을 조기에 종결하는 방향으로 상대방과 협의를 이어갔습니다. 그 결과 조정이 성립됐고, 의뢰인은 상대방의 추가 상고로 발생할 수 있는 변호사 선임료 등 소송비용과 장기간 분쟁 부담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1심에서는 설명의무 위반이 일부 인정됐습니다

의뢰인은 한의사로서 환자에게 시술을 진행한 뒤 설명의무 위반을 이유로 손해배상청구를 당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일부 시술과 관련한 설명의무 위반을 인정했고, 의뢰인에게 원고에게 1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상대방은 최초 청구액 1천만 원 전부를 요구했습니다

1심 판결 이후에도 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처음 청구했던 1천만 원을 모두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했고, 필요하다면 대법원까지 상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습니다.

의뢰인이 중요하게 본 목표

의뢰인은 사건이 대법원까지 이어지면서 시간과 비용을 계속 부담하는 것보다 항소심 단계에서 분쟁을 마무리하기를 원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 역시 빠른 종결과 추가 소송비용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이점을 고려해 조정을 통한 해결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판결을 끝까지 다투는 것만이 선택지는 아니었습니다

상대방이 상고 의사까지 밝힌 상황에서는 항소심 판결이 나온 뒤에도 분쟁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은 판결을 받아 다시 상고심까지 가는 경우와 항소심에서 조정을 통해 사건을 끝내는 경우를 비교해 의뢰인에게 설명했습니다.

의뢰인은 조정을 통한 종결을 선택했습니다

의뢰인은 사건을 더 길게 끌기보다 조정을 통해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오현은 항소심에서 조정 성립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하기로 하고 상대방과의 조율에 집중했습니다.

항소심에서 여러 차례 조정을 이어갔습니다

조정은 한 번의 절차만으로 곧바로 마무리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원문에 따르면 담당 변호인은 항소심에서 여러 차례 조정을 진행하며 당사자 사이의 입장 차이를 좁히고 사건을 합의적으로 끝낼 수 있도록 대응했습니다.

추가 상고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했습니다

상대방이 대법원까지 사건을 이어갈 경우 의뢰인 역시 추가적인 변호사 선임료와 소송 대응 부담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법무법인 오현은 조정이 성립하면 이러한 추가 절차를 거치지 않고 현재 단계에서 분쟁을 끝낼 수 있다는 점을 실질적인 이점으로 보았습니다.

최종적으로 항소심에서 조정이 성립됐습니다

여러 차례의 조정 절차 끝에 당사자 사이의 합의가 이루어졌고 사건은 판결이 아닌 조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조정 성립으로 분쟁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1심에서 일부 설명의무 위반이 인정된 뒤 상대방이 최초 청구액 전부와 상고까지 주장하던 상황에서, 항소심 판결을 계속 다투는 대신 조정을 선택해 추가 소송비용과 장기화 부담을 줄인 사례입니다.

▼ 의료행위 설명의무·손해배상 분쟁 대응 관련 조력이 필요하다면?

법무법인 오현 형사센터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해보세요(클릭)